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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5월 첫 날 .
2007/05/30   - - -
2007/05/29   . 운간초 .
2007/05/29   ......
. 5월 첫 날 . |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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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금 씩 젖 어 버 렸 다 . . .

너는 왜 거기 버려진 것이냐 . . .

얼마나 깊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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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난 어떤 마음이었었나

지금과 같은 마음이었었던가

뭔가 빈 듯한, 자꾸만 아려 오는 마음에
 
목적없이, 생각없이 걷게 된 건지

바뀌는 건 없다는 걸 알지만.

5월 마지막날에 쓰는 5월 첫 날의 이야기...
한 달동안 난 뭘 했던거냐.
F710, 대한민국>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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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끄적끄적ㅡ_ㅡ)a
자주 들어오던 노래인데...
오늘은 참..,
그냥 지나치기 힘드네.




아마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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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간초 . |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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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700 / ultracolor100

어머니께서 봄이라고

마침 싸게 파는 이쁜 꽃이 있더라...며 사오신...

운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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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color100, X-700, 대한민국>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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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적끄적ㅡ_ㅡ)a
이건 뭐...

이런거구나


결국은

그런거지뭐


처음부터 끝까지 내 환상이었던 거지뭐


그저 이것저것 겹친 상황은

해석하기 나름.


그렇지만

심하게

내 머리에, 그리고 가슴에 직격탄을 ...


틀린 말은 어디에도 없고

그렇긴 한데

왜이리 싸하냐


그치만

한결같은 걸 느끼게 되기도 하고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미안함 뿐이구나


그저 잠깐 마음을 풀었던 건데

그건 내게 용인되지 않는 것이었나보다


여러사람을 위해서...?


피식

웃겠지


아무튼 미안.


그리고 미안.


결국 이전의 나는 찾을 수 없게 된 듯 싶네.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나 보다


아니

조금만 쉴께


아이러니하게도


믿는다. 믿을께.


아무 일도 아닌 것을

미안.

욕해도 좋아.

원한다면.

개운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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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정현~~ 좋은..
 
나?... 음..난..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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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란게...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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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살짝 떨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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